Korean Lyrics by 최강창민 / Composed by DAISUKE SUZUKI / Arranged by DAISUKE SUZUKI, YUYA SAITO
Ah Ah Ah Ah Ah x8
[재중] 식어버린 작은 손 차갑게 떨리는 입술 아무 일도 없었다고 고개 숙인 체
[창민] 누군가를 추억하는 네 모습 두려운 거니 입안에서 맴도는 말 애써 삼키며
[유천] 외면했었던 뒷모습이 새하얀 눈처럼 조금씩 녹아내려
[재중]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
[준수,윤호]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 꺼야
Ah Ah Ah Ah Ah x4
[유천] 현실의 벽에 부딪혀
[재중] 시려오는 가슴이라도
[유천,재중] 흘러내린 눈물의 끝에는
[윤호] 흐려져가던 빛 줄기가
[창민]어둠 속을 환하게 비추고
[윤호,창민] 이 시간에 스며들어
[재중] 숨이 멎을 벅찬 가슴에 뜨거운 체온을 서로 느낄 수 있어
[준수] 누구라도 안고 있는 상처와 깊은 한숨들 끌어안아 줄 수 있는 그 공간을 찾고 있어
[재중,윤호] 나 단 한 사람 그대에게만 속삭이는 설레임에 눈이 부신 그날의 세상이 되어 곁에 있을 테니
Ah Ah Ah Ah Ah x8
[준수] 세상 끝에 홀로 [재중]my heart
[준수] 남겨졌다고 혼자였다고 [윤호] Don't be afraid
[준수] 아주 오래도록 [창민] Let you know my love
[준수] 내가 지켜낼 [유천] You know
[준수] 사랑이니까 [유천] Let you know my love
[창민,윤호]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
[All]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 꺼야
Ah Ah Ah Ah Ah x8